한땀한땀 대구에서 만드는 사진책,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
1950년에 출간한 레이 브래드버리(Ray Bradbury)의 <화성연대기>는 화성으로 이주하고 정착한 지구인들의 삶을 담아낸다.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에피소드가 가득한 이 공상과학소설에 매료된 사람이 있다. 서민규 대표는 이 책의 이름을 따 출판사 ‘마르시안스토리(Martianstory)’를 만들었다. 그는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 종종 이런 초현실적 기분을 느낀다. 시선 끝에 빛이 닿는 찰나, 순식간에 주변을 둘러싼 오라가 변하고 새로운 공간이 된다. 그만의 마르시안스토리가 사진과 책 곳곳에 가득 담겨 있다...출처 현대백화점 공식블로그더보기 한땀한땀 대구에서 만드는 사진책,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
알리고 싶은 사진과 사진집,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
'마르시안스토리 Martianstory'. 이 것은 화성인 이야기가 아니고, <화성 연대기?를 좋아했던 한 사진가가 만든 출판사명이다. 마르시안스토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사진가 친구의 추천 덕분. 좋은 작업을 알아보는 눈을 지닌 친구는 그 것을 알리는 데에도 서슴지 않아 "이 사진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사진을 보내곤 했다. 그 중 하나가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대표의 사진이었다. '#jeju'라는 해시태그가 붙어 있으나 장소를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는 흑백 사진, 그가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과 흑백 사진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출처 디자인프레스더보기 알리고 싶은 사진과 사진집,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
[제주도, 사계리] 외면할 수 없는 쓸쓸한 제주도 | 서민규 | 사진가 | 마르시안스토리
[local's locations 제주]편은 제주도로 이주한 사람들의 이사 & 정착 이야기를 수집/기록 했습니다. 왜 이사했는지, 현실은 어떤지, 살면서 변한 것, 직접 살아본 제주는 어떤지, 제주도에 살기 위한 현실 조언 등등 1)제주도로 이주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현실적인 도움을, 2)제주 여행자들에게는 로컬들로부터 얻는 여행의 정보를...출처 로로더보기 [제주도, 사계리] 외면할 수 없는 쓸쓸한 제주도 | 서민규 | 사진가 | 마르시안스토리
artist talk, 서민규
새롭게 출범하는 출판사 MUMU의 서민규 공동대표를 인터뷰 했습니다. MUMU는 마르시안스토리(대표 서민규)의 M, 유화컴퍼니(대표 유화)의 U를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삼위일책이라는 말을 쓰실 정도로 하모니를 강조하는 사진 전문 기업입니다.출처 홀린 Holyn더보기 artist talk, 서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