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고 싶은 사진과 사진집,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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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안스토리 Martianstory'. 이 것은 화성인 이야기가 아니고, <화성 연대기?를 좋아했던 한 사진가가 만든 출판사명이다. 마르시안스토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사진가 친구의 추천 덕분. 좋은 작업을 알아보는 눈을 지닌 친구는 그 것을 알리는 데에도 서슴지 않아 "이 사진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사진을 보내곤 했다. 그 중 하나가 마르시안스토리 서민규대표의 사진이었다. '#jeju'라는 해시태그가 붙어 있으나 장소를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는 흑백 사진, 그가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과 흑백 사진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출처 디자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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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A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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